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,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,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,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. -장자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다. -나폴레옹 오늘의 영단어 - acquisition : 획득, 취득오늘의 영단어 - clutter : 난장판, 어지러움: 어수선하게 하다무릇 노복을 부림에 먼저 그들의 춥고 배고픔을 생각하라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Administration for Military Personnel Management : 병무청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.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, 세속 밖에서 무위(無爲)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.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. -장자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, 무슨 일이나 그 시작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. 우편으로나 좌편으로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. -잠언 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.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. -장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