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Good medicine is bitter in the mouth. (좋은 약이 입에 쓰다.)사람은 죽는 게 아니라 자살하는 것이다. -쎄네카(로마 철학자) 너무 재주가 많은 자는 수고가 많고 너무 영리한 자는 쓸데없는 걱정으로 고생이 많다. -장자 Every flow must have its ebb. (달도 차면 기운다.)지식은 곧 힘이다. -프란시스 베이컨 오늘의 영단어 - mount : 탑재하다오늘의 영단어 - inoculate : 접붙이다, 예방접종하다오늘의 영단어 - transportation : 수송, 운송, 수송기관, 운송업오늘의 영단어 - incessant : 끊임없는, 그칠새 없는